“일반담배 흡연자, 척추 디스크 질환 위험 높아…전자담배 전환군은 11%↓″
일반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비흡연자보다 척추 디스크 질환 위험이 17%가량 높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반 담배를 궐련형 전자담배로 바꾼 경우에는 일반 담배를 계속 피운 사람보다 디스크 질환 위험이 11% 낮았다. 다만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자 역시 비흡연자보다는 위험이 컸다. 신재원 연세대 의대 정형외과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연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