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집 매출 12억' 박명수 "남녀 커플 치맥 먹더니..신문지 두고 먹튀" 황당(사당귀)
[OSEN=하수정 기자] 과거 여의도에서 잘나가는 치킨집을 운영했던 박명수가 손님에게 4만 5천 원을 먹튀 당한 사연을 폭로했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박명수가 치킨 사업 시절 겪은 황당한 ‘먹튀’ 손님 경험담이 공개된다.오는 18일(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사당귀’에서는 박명수가 과거 치킨 사업을 하던 시절 겪었던 황당한 ‘먹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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