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내각 지지율 51%…개편에도 출범 후 최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달 내각 개편을 단행했지만 내각 지지율은 출범 이후 최저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NHK가 지난 10~12일 18세 이상 남녀 1184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3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다카이치 내각 지지율은 51%로 전월보다 2%포인트 하락했다. 지난해 10월 내각 출범 이후 NHK가 매달 실시한 조사 가운데 가장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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