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인터뷰] "연상호 감독, 도전할 기회 줘서 감사"…'실낙원' 김현주가 말한 행복(종합)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김현주(49)가 연상호 감독과 손 잡고 영화 '실낙원'으로 특별한 도전에 나섰다.
21일 개봉하는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로, '부산행', '얼굴', '군체'의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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