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호 서울성모병원 교수 “소아 채혈 부담 줄이는 AI, 3년 내 의료기기 인허가 목표”
서울성모병원 연구팀이 채혈 없이 수술 중인 아이의 호흡 상태를 확인하는 인공지능(AI) 상용화에 첫발을 뗐다. 기반 기술 특허 등록 절차에 들어갔고, 3년 내 소프트웨어 의료기기(SaMD) 인허가를 받는다는 목표다. 김현호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성 니콜라스 어린이병원 교수(소아청소년과)는 “이번 소아 연구의 바탕이 된 성인 대상 기술 '수술 중 동맥혈 이산화탄소 비침습적 모니터링 장치 및 방법'이 특허결정을 받아 현재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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