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1번 3루수 출격… ‘천적’ 대만 넘어야 5연패 보인다
한국 야구가 ‘천적’ 대만을 상대로 아시안게임 5연패를 향한 첫발을 뗀다. 공격의 선봉에는 김도영(KIA)이 선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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