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인권 화가 김근태 화백 별세
(목포=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30년 넘게 지적장애인들의 모습을 화폭에 담은 김근태 작가가 1일 별세했다. 향년 69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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