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킨부스터, 이제 미국으로…”현지 공급가 국내의 10배"
국내 바이오·메디컬 에스테틱 기업들이 ‘K스킨부스터’를 앞세워 해외 시장 문을 두드리고 있다. 그동안 중남미와 중동 등을 중심으로 해외에 진출해 왔다면, 최근엔 북미로도 무대를 넓히는 모습이다.
K뷰티 인기에 힘입어 국산 스킨부스터를 찾는 해외 수요가 늘어난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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