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주택 공급 억제한 서울… 왕복 통근 2시간33분 달해”
뉴욕·런던 등 세계 주요 대도시권이 도심 인구를 늘리며 고밀 개발에 나선 것과 달리 서울은 도심 주택 공급을 억제한 결과, 중심도시 인구가 줄고, 평일 출퇴근 시간이 2시간33분으로 세계 최고 수준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 같은 분석 결과는 땅집고가 지난 1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강북 대개발과 정비사업 활성화를 통한 서울 그랜드 플랜’을 주제로 한 창간 기념 조찬 포럼에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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