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라 라, 강인리!" 이강인, ATM 데뷔전서 '114km/h' 원더골 쾅...교체 투입 후 MVP 선정→"등번호 7번 너무 잘 어울려" 현지 극찬
[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이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을 만들었다. 그가 교체 투입된 지 13분 만에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트리며 앙투안 그리즈만(35, 올랜도 시티)의 후계자로 인정받았다.아틀레티코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