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인' 박해민이 번트 실패라니? 숨겨진 매력 빛났다, 위기의 9월을 부탁해…대니엘 바라보는 KT의 고민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위기의 9월을 앞둔 KT 위즈의 희망이 될 수 있을까. 데이비스 대니엘이 2번째 선발등판을 마쳤다.
KT는 19일 LG 트윈스 앤더스 톨허스트의 인생투에 타선이 단 2안타로 꽁꽁 묶이면서 0대1로 패했고, 대니엘은 패전투수의 멍에를 썼다. 대니엘의 투구는 나쁘지 않았다.
5이닝 동안 7안타 1볼넷을 허용했지만, 1실점으로 잘 막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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