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최저’… 집값은 86주 연속 상승
서울시는 8월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이하 토허) 신규 신청 건수가 3012건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서울 전역이 토허 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실거주 의무, 대출 규제 강화 등으로 서울 아파트 거래가 줄어들면서 토허 신청은 4개월 연속 감소했다.
4월(8896건)을 정점으로 5월 6011건, 6월 5277건, 7월 4618건, 8월 3012건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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