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해경, 허가받은 조업구역 벗어나 꽃게 포획한 어선 적발
A호는 지난 25일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 인근 해상에서 허가받은 조업 구역이 아님에도 자망 어구를 사용해 꽃게 약 25㎏를 포획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해경은 해상 경비 임무 중 A호를 발견해 검문을 실시했고, 선장 등을 상대로 조업 경위를 확인해 A호가 허가구역을 벗어나 조업했다는 것을 확인했다.
해경 관계자는 "어업 질서 확립과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허가받은 조업 구역을 준수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불법조업 행위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13:09 송고 2026년08월26일 13시0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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