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구그달' 10주년 못 보고 입대…골드키위 삭발 염색→작별 인사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곽동연이 입대를 앞두고 작별 인사를 전했다.곽동연은 25일 개인 채널에 “다녀올게요.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계시길”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입대를 앞둔 곽동연이 머리를 삭발한 뒤 보낸 일상이 담겼다. 입대를 앞두고 머리를 밀면서 삭발에 적응한 곽동연은 오토바이를 타는 등 자유롭게 일상을 즐겼고, 국방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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