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남을 '좌완 드래프트'가 될까? 하현승 박근서 이승원 이윤성, 1R에 왼손투수만 4명…"질수없다" 경쟁심 '불타오르네' [잠실포커스]
[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드래프트 전까진 '빅3(하현승 엄준상 김지우)'를 제외하면 뎁스가 약하다는 평가가 대다수였다. 먼훗날 '역대급 좌완들이 쏟아진 해'로 평가가 달라질 수 있을까.
2027 KBO 신인 드래프트는 독특한 흐름을 지녔다.
1라운드에 야수가 3명, 2라운드에 5명이나 지명됐다. 현장에서는 "전체적으로 유망주 풀이 깊지 않다고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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