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의 영리한 현지 공략…美 아침 방송 ‘굿데이 LA’ 출연…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피원하모니가 미국 현지 소통 창구를 다각화 하는 모양새다. 이들은 전작으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4위에 오르고, 현지 음악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를 장식한 데 이어, 지역 아침 방송에 출연해 대중과의 접점을 넓혔다. 음반 차트와 공연을 통해 확인한 팬덤을 기반으로 현지 시청자들에게 팀을 각인시킬 기회를 잡은 셈이다.피원하모니는 20일(현지시간) 미국 FOX11의 간판 아침 뉴스·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굿데이 LA’에 출연했다. 이들은 오는 11월 6일 발매하는 미니 10집 ‘블로우 업’ 소식을 전함과 동시에, 최근 로스앤젤레스에서 펼친 공연 성과를 소개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7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트 히스토릭 파크에서 열린 K팝 페스티벌 ‘82WORLD : LA’ 무대가 주요 화제로 다뤄졌다. 팀의 리더 기호는 “재미있고 감성적인 사운드는 물론, 초기 곡까지 아우르며 마치 롤러코스터 같은 구성을 준비했다”며 “관객들 역시 우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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