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 빠진 애니, 카리나도 찾았다…‘사이버펑크: 엣지러너 2’ 화제
[스포츠동아 박현빈 기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시리즈 ‘사이버펑크: 엣지러너’가 후속작 공개와 함께 글로벌 케이팝 스타의 잇따른 팬심 입증으로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사이버펑크: 엣지러너2’가 20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폴란드 게임사 CD 프로젝트 레드와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트리거가 합작한 작품으로, 인기 게임 ‘사이버펑크 2077’의 세계관을 공유한다. 이번 신작은 전작의 주인공 데이비드와 루시의 서사를 그대로 잇기보다 새로운 인물들을 중심으로 나이트 시티의 또 다른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펼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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