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지직, 판을 바꾸다] 〈1〉라이브 스트리밍 대중화 시대 열었다…독점 IP로 승부수
〈편집자주〉 국내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의 판이 바뀌고 있다. 트위치가 국내 시장에서 철수한 이후 네이버 '치지직'이 대표적인 로컬 스트리밍 서비스로 떠오르면서 글로벌 플랫폼과 견줄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전자신문은 주요 콘텐츠 플랫폼으로 주목받는 국내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 변화와 치지직의 성장세, 기술·콘텐츠 전략, 향후 계획 등을 2주 동안 총 4회에 걸쳐 조망한다. 네이버 '치지직'이 올해 동계올림픽과 월드컵에 이어 오는 19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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