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43평 강남 아파트를 3억5000만원에 전세… 증여세 탈루 의혹”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처남이 빌린 집을 다시 빌리는 ‘전대차’ 방식으로 서울 강남 아파트에 시세보다 현저히 낮은 3억5000만원에 장기 거주한 것으로 2일 확인됐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증여세 탈루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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