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셧아웃 PO행' 이범호 감독 "삼성 우리보다 강팀, 하지만 두려울 것 없다" [준PO3 현장]
[잠실=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삼성은 우리보다 강팀이다. 하지만 두려울 것 없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3연승으로 준플레이오프를 조기에 마감한 것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도 필승 의지를 드러냈다.
KIA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13대1 대승을 거두며 시리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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