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지각 개통 신압록강대교…中은 영향력, 北은 실리 챙겼다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한때는 '북중 불협화음의 상징'으로도 불렸던 신압록강대교가 완공 12년 만에 공식 개통되면서 북러 밀착 속...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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