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대승 상황에서 포만감 느껴"…대표팀에 쓴소리 남긴 이영표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대승에도 불구하고 막판 실점을 내준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의 집중력을 지적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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