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모습은 이제 성인 남자"…이민정, 이병헌♥ 꼭 닮은 '11살 아들' 폭풍성장에 '깜짝'
[OSEN=박근희 기자 ] 배우 이민정이 훌쩍 자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17일 이민정은 본인의 SNS를 통해 “뒷모습은 이제 성인남자”라는 애정 어린 짤막한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이병헌 부부의 아들 준후 군이 카페에 의젓하게 앉아 있는 뒷모습이 담겼다.
2015년생으로 현재 11살(만 11세)인 준후 군은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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