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만 더 실격해도 끝' 한국 승마, 벼랑 끝에서 살아났다! 10대 선수 3명 완주로 동메달 획득
[OSEN=정승우 기자] 한국 승마가 메달권 밖에서 출발해 마지막 날 시상대에 올랐다. 첫 주자의 실격으로 위기에 몰렸지만, 10대 선수 3명이 모두 완주하며 종합마술 단체전 동메달을 따냈다.강한수(29), 이동화(19), 김형호(18), 박흥수(18)로 구성된 한국은 23일 일본 도쿄 세타가야구 승마공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승마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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