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학이 꿀?…“월 330만원 벌다” 외국인들 사이 번진 꿀알바?
한국에서 유학 중인 외국인의 불법 배달 취업이 늘면서 배달 플랫폼의 라이더 신원 확인과 협력사 관리 체계가 국회 국정감사에서 도마에 올랐다. 올해 1~8월 배달업 불법 취업으로 적발된 외국인은 1132명으로, 지난해 연간 적발 인원인 67명의 약 16.9배에 달했다. 김기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외국인 유학생의 불법 배달 취업 실태를 공개하고 배달 플랫폼의 관리 강화를 촉구했다. 김 의원이 제시한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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