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아래 영춘문으로 이어진 창경궁·창덕궁…내달 '동궐동락'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조선시대에 '동궐'(東闕)로 불렸던 창덕궁과 창경궁을 밤에 둘러보며 고궁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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