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방출→대학 입학’ 190cm 세터 유망주, 레전드 세터가 품었다! 2년 만에 전격 프로 복귀 “다양한 토스 안정적”
[OSEN=이후광 기자] V리그 세터 유망주가 부산으로 향한다.OK저축은행 읏맨은 1일 "세터 김대환(21)과 보수 총액 7000만 원(연봉 5000만 원, 옵션 20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김대환은 지난 8월 25일부터 팀에 합류해 훈련을 시작했다"라고 1일 발표했다.2005년생 김대환은 190cm의 좋은 신장을 갖춘 세터 유망주로 성장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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