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파모 LG·SKT·업스테이지 '3파전'으로…모티프 최종 탈락
(서울=연합뉴스) 권하영 기자 = 우리나라를 대표할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개발 사업에서 2차 단계평가 결과 4개 정예팀 가운데 LG AI연구원과 SK텔레콤, 업스테이지가 다음 단계에 진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벤치마크·전문가·사용자 평가를 종합한 이번 2차 평가에서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최하위를 기록해 탈락했다고 18일 밝혔다.
평가 항목별로 보면 배점 40점인 벤치마크 평가에서 4개 팀 전체 평균은 22.5점이었고 1위와 4위 간 점수 격차는 4.0점이었다.
배점 35점인 전문가 평가 전체 평균은 28.8점으로 1·4위 격차는 2.4점, 배점 25점인 이용자 평가 전체 평균은 17.6점으로 1·4위 격차는 5.0점으로 집계됐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8 11:05 송고 2026년08월18일 11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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