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바다, 비키니 입고 드러낸 한줌 허리…“가을엔 비키니지”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가을 해변에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바다는 14일 자신의 SNS에 “가을엔 비키니지! 요즘 누가 계절 따져”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바다는 푸른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브라운 컬러의 홀터넥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해변을 거닐거나 한 손을 높이 뻗어 포즈를 취하며 여행을 즐겼다.특히 비키니 사이로 드러난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군살 없는 허리와 선명한 복근을 드러낸 바다는 화장기 옅은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기도 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