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파리 찾는 현대차, '투싼·바이온' 출격하고 전기 밴 '스타리아 카고'도 공개
현대자동차가 8년 만에 프랑스 파리모터쇼 무대에 복귀해 유럽 시장을 정조준한 신형 SUV 라인업과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 경상용차(eLCV) '스타리아 카고'를 공개한다. 승용 시장 볼륨 모델 세대교체와 비즈니스 목적 친환경 밴 시장 진출을 동시에 추진하며 유럽 모빌리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포석이다. 현대차는 12일부터(현지시간) 18일까지 프랑스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파리모터쇼'에 공식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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