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크러시, '오프라인 음성 AI'로 실시간 통번역 시장 공략
비즈크러시가 음성 인공지능(AI) 기술의 다음 격전지로 오프라인을 지목했다. 전시장이나 카페, 컨퍼런스처럼 음성인식이 어려운 환경에 대응하는 전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실시간 다국어 통번역 시장을 공략한다. 곽태민 비즈크러시 대표는 최근 전자신문과 인터뷰에서 “실제 업무 현장에서 일상적으로 쓰이는 실시간 다국어 소통 서비스의 표준이 되는 것이 목표”라며 “오프라인 대화와 AI 에이전트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즈크러시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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