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박진영 거짓말 같은 밀정 로맨스 비주얼 (100일의 거짓말)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유정과 박진영이 거짓과 의심으로 얽힌 첩보 로맨스를 펼친다.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 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진은 2일 경성역에서 운명처럼 마주친 이가경(김유정 분)과 김태웅(박진영 분)의 첫 만남을 담은 스틸 컷을 공개했다.‘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말과 말 사이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통역’이라는 소재에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을 더해 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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