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강제추행 전면 부인’ 이센스, 오늘 첫 공판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래퍼 이센스가 클럽에서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전면 부인한 가운데 정식 재판을 받는다.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12단독은 2일 이센스의 강제추행 혐의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한다.앞서 서울남부지방법원은 6월 이센스의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벌금 5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그러나 이센스가 이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하면서 법정에서 혐의를 다투게 됐다.이센스는 지난해 8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처음 만난 여성 A 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거부 의사를 밝혔음에도 이센스가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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