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오연희, 벌써 결혼 준비?…웨딩드레스·턱시도 입었다
방송인 김요한과 오연희가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예비부부 같은 모습을 연출한다.16일 오후 9시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과 오연희가 맞춤정장 업체를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두 사람은 김요한의 단골 맞춤정장 업체를 운영하는 친구와 만난다. 친구는 오연희에게 김요한의 허리 사이즈를 직접 재보라고 제안한다. 오연희는 김요한의 허리를 감싸며 스킨십을 나눈다.이후 김요한은 미리 맞춰둔 슈트를 입고 등장한다. 오연희도 친구의 제안으로 웨딩드레스를 입는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결혼을 앞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이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