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심판 손잡고 “이건 남자의 경기” 막말…MLS 2군 감독 ‘해임’
“놓아달라” 세 차례 요구에도 무시‘심판협회 징계 수위 낮다’ 지적에구단, 행동에 반성·사과 없자 결단여성 심판의 손을 강하게 잡고 놓아주지 않은 데 이어 “이건 남자의 경기”라는 성차별적 발언까지 한 미국프로축구(MLS) 콜럼버스 크루 산하 2군 감독이 결국 자리에서 물러났다.콜럼버스는 23일 산하 2군 팀 콜럼버스 크루2를 이끌던 페데리코 이과인(41····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