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이정후, 4타수 무안타…시즌 타율 0.279
이정후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 경기에 7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샌디에이고의 송성문은 8회말 수비 때 더스틴 해리스를 대신해 8번 타자 2루수로 교체 출전하면서 두 한국인 타자가 나란히 출전하는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5연승을 이어간 샌디에이고는 79승 68패, 승률 0.537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를 지켰고, 같은 지구 3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격차를 0.5경기로 벌렸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2 14:29 송고 2026년09월12일 14시2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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