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시리즈까지 단 2승' 클리블랜드, 뜻밖의 악재 만났다…ALCS 4차전 우천 순연
[OSEN=손찬익 기자]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탬파베이 레이스의 아메리칸리그 정상 다툼이 하루 쉬어간다. 양 팀의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 4선승제) 4차전이 비로 연기되면서 남은 일정에도 변화가 생겼다.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클리블랜드와 탬파베이의 ALCS 4차전이 우천으로 순연됐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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