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이강인 결장, 17일 이미 증상이 있었다' 슈투트가르트전 출전시 허벅지 부상 악화→최대 20일 아웃 가능..'시메오네 감독, 극도의 주의 필요'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직전 슈투트가르트전을 결장한 이강인의 몸상태를 신중하게 관리하며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고 한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에스파뇰 원정 이후 지속된 '대퇴사두근(허벅지 앞 근육)' 통증으로 이강인이 슈투트가르트전에 결장했다. 아틀레티코 구단은 오는 데포르티보전과 이후 일정을 위해 그의 신체 상태를 관리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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