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사야, 훌쩍 큰 ‘19개월 子’ 하루에 깜짝..“꿈만 같아” (형탁사야의하루)
[OSEN=박하영 기자] 심형탁, 사야가 훌쩍 큰 아들 하루에 지난 날을 돌아봤다. 최근 유튜브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에는 ‘[생후19개월] 아침부터 저녁까지 귀엽고 웃긴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심형탁, 사야 부부는 아들 하루, 반려견 김밥과 함께 애견 유치원을 방문했다. 공놀이를 하며 뛰어노는 하루를 본 사야는 “예전 어렸을 때 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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