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vs허양임, 양육권 감정 싸움이 진짜 아들 사랑인가[연예 산책]
[OSEN=손남원 기자] 자식 사랑에 부모를 따라갈 사람이 세상에 또 있을까? '자식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는 옛말도 있다. 그런데 요즘 이혼한 후 양육권 관련, 감정 싸움을 벌이는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 허양임을 보면 아들 사랑이 지나쳐 오히려 상처를 주지않을까 우려되는 상황이다.헤어진 부부 사이의 일은 아무도 모른다. 사실 타인이 참견할 사안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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