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판티노 FIFA 회장 뒷주머니 챙겼다…월드컵 보상금 23억 추가 수령, 규정 위반 의혹
[OSEN=서정환 기자] FIFA 회장이 월드컵에서 뒷주머니를 챙겼다고?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운영 법인으로부터 약 23억 원의 추가 보수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FIFA가 공개한 연간 보고서에는 해당 지급 내역이 포함되지 않아, 보수 공개 규정을 위반했는지를 둘러싼 의혹이 제기됐다.미국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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