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배드민턴 메시' 中 최고 전설도 넘었다고? 중국도 깜짝 극찬...'61승 1패' 승률 98.4% 대기록→"린단보다 지배력 더 강하다"
[OSEN=고성환 기자] 중국에서도 인정할 수밖에 없다. '셔틀콕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의 지배력이 중국 배드민턴의 전설 린단마저 뛰어넘었다는 놀라운 평가가 나왔다.중국 '시나 스포츠'의 한 칼럼은 18일(한국시간) "안세영, 시즌 61승 1패로 역대 최고 승률 신기록 경신을 사실상 확정했다. 지배력은 남자단식의 거물 린단보다 강하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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