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반복돼도 하천 5곳 중 1곳 제때 관리 못해
삽교천 등 3년 이상 도과새 계획 수립 기한 넘겨지난해 7월17일 충남 예산군 삽교읍 용동3리 일대가 이틀 동안 쏟아진 비 때문에 침수돼 있다. 성동훈 기자홍수 방어와 하천 관리의 기본 방향을 정하는 하천기본계획이 국가하천 5곳 중 1곳꼴로 법정 수립기한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21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기후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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