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목곰도 넘었다' 두산, 1R 김지우와 '우타 야수 최고액' 5억에 계약..."베어스 대표 선수 성장하겠다" [공식발표]
[OSEN=조형래 기자] 두산 베어스가 1라운드 지명 선수인 내야수 김지우에게 KBO리그 역대 우타 야수 최고 계약금을 안겼다.두산베어스는 13일(화) 김지우를 비롯한 2027년 신인선수 11명과 계약을 마쳤다.1라운드 지명 선수인 서울고 내야수 김지우는 계약금 5억 원에 사인했다. 이는 역대 우타 야수 신인 계약금 최고액이다. 종전 기록은 김동주(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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