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능가! 여기서 야구하면 안 돼, 떠나라” 외쳤는데 韓 다년계약 잔류…베네수엘라 매체도 경악 “아빌라, 역사적 계약 성사”
[OSEN=이후광 기자] KBO리그 9개 구단에 비상이 걸렸다. 한국에서 야구를 하면 안 된다고 그렇게 외쳤건만 SSG 랜더스와 재계약이 성사됐고, 심지어 다년계약이다. 페드로 아빌라의 고국인 베네수엘라에서도 이를 주목할 정도로 이번 계약의 임팩트가 강렬하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 구단은 지난 16일 “외국인투수 페드로 아빌라와 재계약에 합의했다. 계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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