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세금 떼였다 전액 환급받은 영세사업자 95.9%는 연 2000만원 이하 ‘저소득’
지난 6월 3일 서울 도로를 누비는 배달라이더 모습. 연합뉴스배달라이더나 보험설계사 등 인적용역 사업자 가운데 미리 낸 세금을 전액 돌려받은 사람 10명 중 9명가량은 연간 사업수입이 2000만원 이하인 것으로 집계됐다. 소득의 3.3%를 원천징수해 영세 사업자의 생활비를 묶어두는 현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18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