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아시안게임] 5연패 노리는 야구, 대만과 일전…계영 800m 2연패 도전
류지현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21일 오후 6시 30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대만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조별리그 1차전을 벌인다.
우리나라는 대만을 이기면 결승까지는 손쉽게 오를 것으로 예상되나 올해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처럼 대만에 지면 금메달로 가는 길은 가시로 덮인다.
야구는 이날 시작해 27일에 끝난다. 실업(사회인) 야구 선수들로 구성된 홈팀 일본의 실력도 만만치 않아 야구 대표팀이 라이벌을 어떻게 따돌릴지 야구팬의 관심이 쏠린다.
황선우, 김우민, 이호준, 김영범은 도쿄 아쿠아틱센터에서 벌어지는 수영 계영 남자 800m에 나서 한국의 2연패를 위해 힘차게 물살을 가른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0 06:30 송고 2026년09월20일 06시3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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