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몸값부터 시작이다" 일본의 김도영, 아시아 사상 최고액 신기록 쓰나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이정후 몸값부터 시작이다." 메이저리그 포스팅에 도전하는 일본프로야구(NPB) 현시점 최고 타자 사토 테루아키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 메이저리그 복수 구단이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정후의 몸값을 넘어선다는 예측까지 나왔다. 한신 타이거즈 구단은 20일 간판 타자인 사토의 메이저리그 포스팅을 정식 승인했다. 센트럴리그 M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