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숙박·목욕·세탁업소 119곳 위생서비스 평가
(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위생 관리 수준과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9월 23일까지 공중위생업소를 방문 평가한다고 28일 밝혔다.
군과 민간인 공중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일반 현황, 공중위생관리법 준수 사항, 공중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권장 사항 등을 평가한다.
강신영 군 환경위생과장은 "공중위생업소들이 자율적으로 시설 환경을 개선하고 서비스를 제고하도록 유도하려 한다"며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8 11:32 송고 2026년08월28일 11시3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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