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친일 논란’ 하영 빈자리 김래원이 채운다…‘승산’ 대신 ‘풀카운트’ 편성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으로 SBS 드라마 편성에 공백이 생긴 가운데 그 자리를 김래원이 채운다. 하영과 이제훈이 주연을 맡은 '승산 있습니다'가 방송을 기약 없이 미루게 되면서 김래원의 4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 '풀카운트'가 내년 2월 편성을 확정했다.
19일 SBS는 새 금토드라마 '풀카운트'(극본 박명랑, 연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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